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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 위안화 절상해도 영향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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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위안화 평가 절상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체인 파라다이스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파라다이스는 위안화 가치 상승에 따른 실적 기대감에 강세를 보여왔다. 현대증권은 19일 위안화 절상이 파라다이스에 미치는 영향은 "펀더멘털(기업기초체력)보다 투자심리 개선에 그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가 5500원을 유지했다. 이날 주가는 2.09%(95원) 오른 4630원으로 올해 최고가(4665원)에 바짝 접근했다. 이 증권사 한승호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의 주고객은 소수의 일본인 고액 베팅자이기 때문에 단순 관광객 수준인 중국인들에 의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고액 베팅 고객들은 경제성장이나 환율동향에 따라 베팅 규모를 쉽게 바꾸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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