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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브라질전력공사와 협력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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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은 24일 브라질 전력공사와 공동사업 개발 및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번 협력협정 체결로 브라질 전력공사와 함께 브라질 남미 및 제3지역을 대상으로 발전,송전,연료 개발,원자력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공동 개발과 투자·협력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전 관계자는 "남미 국가의 전력회사와 협력 협정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향후 해외사업 진출 시장을 다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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