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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세계 기술주..다음달까지 견고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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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치뱅크는 다음달까지 세계 기술주 움직임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도이치는 상반기동안 PC와 휴대폰 성장이 비교적 양호한 가운데 가동률도 85%선에서 탄탄하게 버텨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비업체 주문출하지수인 B/B율이 1분기에 0.78로 바닥을 확인한 점도 기술주 랠리에 긍정적 재료라고 판단했다. 특히 업체들이 LCD 모니터와 평판TV 등 본격 생산에 나서고 LCD 장비투자도 하강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따라서 다음달까지 세계 기술주 움직임이 견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나 V자 업황 회복 기대감이 손상되고 2~3분기 수요 증가율이 완만할 것으로 보여 주가 반등폭은 다소 제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9월부터 기술주 하락 재개 가능성을 예측.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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