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보건인'에 신상현.양응용씨 선정 입력2006.04.03 01:02 수정2006.04.03 01: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상현 음성꽃동네 행정실장(48)과 양응용 부국물산 대표(54)가 '4월의 자랑스러운 보건인'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의사인 신 실장은 20여년간 사회로부터 소외받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 진료 등을 해왔으며,양씨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벌이고 스스로 138회나 헌혈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30일 오전 보건복지부 장관실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공소기각 선고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행정 통합 반발 확산…이강덕 포항시장 "지방소멸 가속페달"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해 온 행정 통합을 둘러싸고 지역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여당이 밀어붙인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은 물론 국민의힘이 추진한 대구·경북 통... 3 '색동원 성폭력' 시설장 구속 기로…경찰, 입소자 전수조사 인천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내 성폭력 의혹을 조사 중인 경찰이 핵심 인물로 꼽히는 시설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이날 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