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ㆍ부동산114 '매물마당'] 서울 송파구 오금동 대로변 상가빌딩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송파구 오금동 대로변 상가빌딩=지하철 5호선 오금역 출구 앞에 위치한 대지 123평, 연면적 320평, 지하1층 지상4층 상가빌딩. 30m×8m 대로변 코너에 입지해 있어 가시성 및 접근성이 좋고 임대수입용으로 적당하다. 필요시 전층 명도가 가능해 사옥으로 활용 가능하며 임대 수요가 많아 수입이 안정적이다. 30억원.(02)539-7943 ◆제주 북제주군 구좌읍 종달리 토지=성산 일출봉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위치한 506평 토지.마을 및 초등학교와 인접해 있고 우도와 성산 일출봉,푸른 바다가 한눈에 보일 정도로 경관이 좋다. 수도 전기 등 기반 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펜션 별장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주변에 온천 콘도 및 펜션 등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지가 상승이 진행되고 있고 투자 가치도 높다. 4000만원.(064)783-3305 ◆제주 남제주군 성산읍 감귤과수원=성산 일출봉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700평 감귤 과수원.미천굴 관광지,민속마을,섭지코지와 근접해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 바다와 250m 거리에 접해 있어 경관이 좋다. 인근에 펜션 단지가 개발돼 있고 전기 수도 등 기반 시설이 완비돼 있다. 평당 8만5000원.(02)412-8501 ◆제주 남제주군 성산읍 전원주택지=성산 일출봉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1370평 토지.남향으로 성산 앞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여 경관이 좋고 6m 포장도로에 접해 있다. 주변에 혼인지 관광단지,성읍 민속마을,해양관광단지,섭지코지 관광지 등이 있고 전원주택과 펜션이 들어서 있다. 국제자유도시 건설을 위해 성산,표선 중심의 관광지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투자성이 좋다. 평당 5만5000원.(064)725-0103 ◆서울 강남구 논현동 수익용 상가건물=지하철 7호선 논현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한 대지 186평,연면적 530평의 지상 2~5층 건물.대로변에 위치하며 중·소형 오피스 건물 및 상가 밀집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아 임대수입용 및 사옥용으로 적당하다. 건물 상태가 양호하고 비즈니스 지원시설이 인접해 있어 사업 환경 및 지역적 발전성이 있다. 현재 보증금 3억원에 월 3000만원의 임대 수입이 있다. 65억원.(02)2016-5257 ◆경기 용인시 양지면 전원주택=영동고속도로 양지 IC에서 차로 2분 거리에 위치한 택지 726평,건평 37평의 2층 구조 전원주택.자연 산세와 어우러져 있고 대규모 택지 개발지구 중간 지역으로 영동고속도로 양지 IC,도시고속화 도로,42번 국도에 인접해 있어 투자 가치가 높다. 4억원.(031)321-6688 ◆제주 북제주군 한경면 바닷가 별장지=용수리에 위치한 981평 토지.차귀도 관광지구 앞바다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고 바다가 훤히 보여 해안 경관이 좋다. 현재 밭으로 이용 중이며 4m 도로에 접해 있다. 건축이 가능하고 전원주택이나 별장지로 적당하다. 평당 10만원.(064)724-8949

    ADVERTISEMENT

    1. 1

      서울 재개발·재건축 성과 두고 맞붙은 김민석-오세훈

      부동산 공급 성과를 두고 김민석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맞붙었다. 김 총리가 11일 “오 시장 시기 동안 (재개발·재건축에)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고 말하자 오 시장은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이해 수준이 절망적”이라고 반박했다.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책에서 재건축·재개발은 금기어인가"라고 묻자 “전혀 그렇지 않다”며 “공급에서 공공 부문뿐만 아니라 민간의 재개발 분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재개발을 중시하는 것은 지금 국민의힘 계열 역대 정부나 지자체에서 강조해온 것"이라며 "서울시의 경우 재개발을 강조해 왔고 (정부는) 그에 대해 충분히 지원하거나 함께 하려는 입장을 취해왔다"고 말했다.이어 “재개발·재건축을 강조해온 오 시장 시기 동안 더 이상 특별한 진전이 없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도 저희는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 발언 이후 오 시장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가장 현실적이고도 즉각적인 주택 공급 대책인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인식이 재확인됐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멀리서 그 이유를 찾을 필요도 없다. 김 총리 본인의 국회의원 지역구 영등포구가 바로 결정적 반증”이라며 “영등포구 정비구역 14곳 중 김 총리의 지역구 내 대교아파트 재건축은 사업 시작 2년5개월 만에 사업시행인가가 완료됐고, 신길2구역 역시 사업시행인가를 완료했다”고 말했다.이어 “전임 시장 재임 중 무려 43만

    2. 2

      압구정 8000가구, 성수 9000가구 시공사 선정…서울 공급 '탄력'

      공사비만 2조원대로 추정되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이 최근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회사가 눈독을 들여 물밑 수주 경쟁이 한창이다. 압구정 전담 조직과 홍보관을 마련하는가 하면 조합원을 대상으로 세무·자산관리 컨설팅을 해주며 눈도장을 찍고 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 규모는 역대 최대인 80조원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만 70여 개 재건축·재개발 구역(공사비 50조원)에서 시공사를 정한다. 건설사 결정 이후 정비사업이 사실상 본궤도에 올라 인허가와 분양 등 주택 공급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연초부터 뜨거운 수주 경쟁서울에서는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성수동)으로 불리는 4대 핵심 지역뿐 아니라 강남권과 용산 등에서 알짜 사업지가 대거 나온다. 압구정4구역은 지난 4일 입찰 공고를 냈다. 현대8차와 한양6차 등 4개 단지(1340가구)를 허물고, 최고 67층 1664가구로 다시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가 2조1154억원으로 압구정 6개 구역 중 세 번째로 많다. 입찰 보증금만 1000억원에 이르지만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DL이앤씨 등이 입찰을 고려 중이다.양천구 목동6단지는 12일께 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다.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4개 단지 중 처음이다.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고 후 입찰 마감까지 2개월, 최종 선정까지 또 2개월 정도 걸리는 만큼 6월에 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성동구 성수1·4지구도 있다. 1지구는 GS건설과 현대건설, 4지구는 대우건설과 롯데건설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프리츠커상

    3. 3

      美원전시장 선점 공들이는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현지에서 기술 설명회를 여는 등 네트워크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현대건설은 10일(현지시산)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더웨스틴 댈러스다운타운호텔에서 ‘대형 원전 기술 설명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현대건설은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현지 원전 업체 페르미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GW)짜리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의 대형 원전 4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대형 원전의 공종·분야별 전문 세미나를 열어 원전 사업의 현지 이해도를 높이고, 현지 기업과 네트워크를 강화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세미나에는 텍사스 지역 건설사를 비롯한 원전 및 건설업계 약 100개 기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원전 시공 표준과 주요 기계 설치 공종, 모듈화 시공 개념 및 절차, 원전 특수 공종, 중량물 인양, 원전 건축, 전문 인력 양성 등 원전 건설의 특수성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메수트 우즈만 페르미뉴클리어 대표는 이날 축사에서“인공지능(AI) 기반의 전력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 10년은 AI와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 구축이 핵심 이슈”라며 “현대건설과 협력해 미국의 에너지 생산 역량을 재건하겠다”고 말했다.이유정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