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미스 유니버스' 미스 캐나다 입력2006.04.03 01:07 수정2006.04.09 15: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1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005 미스 유니버스'로 뽑힌 미스 캐나다 나탈리 글레보바(왼쪽)가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인 제니퍼 호킨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세 위협' 하루 만에 "해결책 찾겠다"…트럼프 '타코'에 원화 강세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 수준으로 원상복구하겠다고 위협한 지 하루 만에 해결책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세 인상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대미 투자 약속을 지키라는 요구에 가까웠던 셈이... 2 美 원유시설, 혹한에 생산 차질…WTI 2.9% 급등 뉴욕 유가가 3% 가까이 급등했다. 미국 전역을 강타한 혹한과 폭설로 원유 생산과 수출에 차질이 발생한 데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영향이다.2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 3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美, 中 견제하려면 채굴 분야 협력 확대해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이 중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지배력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채굴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싱크탱크인 애틀랜틱카운슬 행사에서 발표하면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