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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삼성 "1% 반대세력도 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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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그룹과 계열사들이 국민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건희 회장의 직접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돕니다. 국내외를 합해 직원수만 11만명을 넘어선 삼성. 명실상부한 국민기업 삼성이 다시 한번 전열을 다잡았습니다. 지금 보다 더 사랑받는 국민기업으로 거듭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수퍼)삼성, "국민기업으로 거듭나자" 삼성그룹과 계열사 사장들은 간담회를 갖고 상생과 나눔경영에 박차를 가하자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청취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다양화하기로 했습니다. (수퍼)사회공헌, 협력업체 지원 강화 어려운 이웃과 장애자들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됩니다. 또한 협력업체와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건희 회장이 직접 내린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씨지)이건희 삼성 회장 "삼성 우려 목소리 확산" "1% 반대 세력도 포용" 이회장은 삼성에 대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한 바 있습니다. 삼성에 반감을 갖는 1%까지도 포용하자는 특단의 노력이 어떠한 결과로 나타날지 관심은 계속됩니다. 와우티브뉴스 박준식입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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