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판교 병행입찰 택지..분양가 높이면 계약해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업체가 판교신도시에서 채권ㆍ분양가 병행입찰제가 적용되는 전용면적 25.7평(85㎡) 초과 택지를 사들인 뒤 오는 11월 일괄분양에서 예정가보다 높게 분양가를 매기면 택지매입 계약이 자동 해지된다. 또 택지를 공급받아 놓고 오는 11월 일괄분양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해당 택지를 되팔아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판교신도시 아파트용지 공급안'을 1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사업시행자가 산정한 분양가 평가 기준에 맞춰 채권ㆍ분양가 병행입찰에 참여해 택지를 분양받은 건설업체가 11월 일괄분양에서 당초 예정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분양할 경우 계약을 해지한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노원구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에서 프리미엄 식음료 즐긴다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세권에 700여 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에서 프리미엄 식음료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

    2. 2

      작년 주택 인허가·착공·분양·준공 모두 감소…월세 비중은 63%로

      지난해 경기 부진으로 인허가부터 착공, 분양, 준공(입주)까지 주요 주택공급 지표 4종이 모두 2024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의 월세화 현상으로 인해 연간 임대차 계약 10건 중 6건은 월세 거래였다.3...

    3. 3

      지난해 주택 인허가·착공·분양 모두 감소…'공급 가뭄' 심화

      지난해 전국 주택 인허가와 착공, 분양, 준공 물량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개 공급지표가 모두 악화해 주택 공급에 '빨간불'이 켜졌다. 전세의 월세화는 가속화하면서 주택 임대차 계약 중 월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