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열린검색 영향 미미"-대신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은 엠파스가 '열린 검색' 서비스를 실시하지만 NHN의 검색부문인 네이버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강록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네이버 지식검색의 만족도가 높고,검색 정확도와 속도가 업계 최고 수준이며,한게임 등 부가서비스 제공과 NHN의 네트워크 효과를 감안할 경우 오히려 페이지뷰가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검색순위 2~3위권에서 순위변동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목표가는 13만 1천원을 유지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LS일렉트릭, 美 배전반 자회사 1.6억달러 추가 투자

      LS일렉트릭이 북미 현지 배전 솔루션 생산 인프라에 대한 추가 투자를 결정하고 글로벌 배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 시더시티에 있는 배전반 제조 자회사 &l...

    2. 2

      스타벅스, 프리퀀시 증정품 가습기 40만대 '자발적 리콜'

      스타벅스코리아가 2025년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된 가습기 2종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되자 스타벅스는 이 같이 결정했다....

    3. 3

      美 재무부, 환율보고서에서 또 "韓 펀더멘털과 불일치" 판단

      2025년 하반기 원·달러 환율 급상승이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다는 미국 재무부 판단이 재차 나왔다. 통상 대미 무역흑자나 경상수지 트렌드를 평가, 분석하는 보고서에서 이례적으로 환율 수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