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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베이직하우스, 중국매장 60개로 확장 .. 올해 거래소 상장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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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주얼 업체 더베이직하우스가 연말까지 중국 매장을 현재 24개에서 60개로 늘리기로 하는 등 중국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연내 거래소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도 추진키로 했다. 우종완 더베이직하우스 대표는 1일 "중국 홍콩 등 중화권 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내년에 여성 캐주얼 등 신규 브랜드 출시를 위한 투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안에 기업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대우증권과 주간사 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8월 IPO 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최근 호서벤처투자로부터 액면가(500원)의 20배인 주당 1만원으로 40억원의 투자도 유치했다. '베이직하우스' 브랜드로 유명한 이 회사는 지난해 소비자가격 기준 2100억원(순매출 152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출범 4년 만에 캐주얼 의류업계 1위에 올랐다. 현재 매장수는 국내 208개,해외 29개 등 총 237개. 우 대표는 "오는 2007년까지 국내외 총 450개 매장에서 4200억원의 매출액을 올린다는 목표"라며 "해외에서만 600억원의 매출액을 올려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방실 기자 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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