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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계열사 1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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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사수가 지난 4월보다 1개 늘어난 983개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해당 계열사 10개가 새로 편입되고 9개가 제외된데 따른 것입니다. 업체별로는 두산 계열의 두산인프라코어와 금호아시아나 계열의 금호피에프브이원 등이 지분취득이나 회사설립 등을 통해 편입됐으며 엘지 계열의 롯데대산유화와 롯데 계열의 엘지대산유화 등은 청산종결과 지분매각으로 제외됐습니다. 공정위는 이와 함께 11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 소속 계열사는 293개로 전달보다 6개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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