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SK텔레콤 팔아라..목표가 16만원" 입력2006.04.03 01:19 수정2006.04.03 01: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일 도이치뱅크는 SK텔레콤에 대해 해외비지니스와 비핵심사업의 공격적 투자가 압박 요인으로 부상중이라고 평가했다. 국내시장이 포화상태에 접어들면서 탑라인 성장성은 둔화되고 비우호적 정부규제 환경 등까지 감안해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내린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도 16만원으로 종전대비 6% 하향.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코스피, 2.24% 급락한 5251.03 개장…5300선 무너져 5일 코스피가 전일 대비 120.07포인트(2.24%) 내린 5251.03으로 개장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73%와 4.67%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 2 "에이피알, 해외 시장 실적 성장 전망…목표가↑"-DB DB증권은 5일 에이피알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 3 TS트릴리온 "전남 최초 AI데이터센터의 전력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TS트릴리온의 자회사 비비알컴퍼니는 전남 최초의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의 MEP(기계·전기·배관) 전력 인프라의 공급·시공 프로젝트를 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모두 148...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