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맞대고 숙의 입력2006.04.03 01:28 수정2006.04.09 15: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윤광웅 국방부장관과 조영택 국무조정실장이 7일 오전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회의에 앞서 머리를 맞대고 귀속말로 심각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대만 문제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2일 방송된 중국 중앙TV(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 대... 2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 [속보] 李 대통령 "대만 문제서 '하나의 중국' 존중 변함 없어"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정동영 "北체제 존중…언제든 대화할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향해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한다”며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