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투증권, 영업중심으로 조직재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투자증권이 회사조직을 영업중심으로 전면 개편했습니다. 본사조직은 영업본부, 법인영업본부, 증권영업본부, 상품전략본부, 부동산사업본부, 경영지원본부 등 6개로 구성됐으며 상품전략본부와 부동산사업본부, 증권영업본부가 신설 기존 조직과 비교해 신설된 것입니다. 특히 금번 인사에서 대투증권은 전본부부서장을 40대 초중반으로 교체하는등 젊은피를 수혈해 조직의 활성화를 꾀했습니다. 대투증권 조왕하 사장은 “금번 조직개편 및 인사를 통해, 향후 대한투자증권이 세계적 수준의 종합자산관리회사로 성장한다는 경영목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회사 내·외부의 유능한 인재를 과감히 등용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투증권은 조만간 일정규모의 희망퇴직을 실시할 계획이며 희망퇴직금은 근속연수에 따라 6개월~18개월정도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무주택자 고액 전세대출도 DSR 규제

      정부가 무주택자의 고액 전세대출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난해 고강도 가계대출 규제를 잇달아 내놨지만, 수도권 아파트값이 잡히지 않고 전체 가계대출 규모가 빠르게 불어나서다.12일...

    2. 2

      노동생산성 OECD의 72%…주52시간 후 7년째 30위권

      우리나라의 노동생산성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이후 7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30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12일 일본생산성본부가 OECD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시간...

    3. 3

      현대차 '로보택시' 美 라스베이거스 달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자회사 모셔널이 올해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운전자가 개입하지 않는 ‘완전 자율’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한다. 테슬라, 구글(웨이모), 아마존(죽스) 등 빅테크가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