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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급등 출발..1009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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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강세로 환율이 상승출발 했습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지난 주말보다 2.90원 오른 1009.20원으로 거래를 시작, 지난 3일의 1012.90원 이후 열흘만에 최고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주말 달러가 강세를 보여 엔달러환율이 108.5엔대로 오르고 역외NDF환율이 1010원에 다가섰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4월 무역적자가 예상을 밑돈데다 G8 재무장관 회담에서 위안화 절상 요구가 공식 성명에서 제외되자 달러 매수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장중 1010원을 넘어설 경우 다시 상승추세로 진입할 것으로 보이지만 1010원에 대한 경계매물도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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