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CJ 라이신 해외생산 법인 설립.. 주가에 중립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이 CJ가 브라질에 라이신 생산 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한 것과 관련 주가에는 중립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15일 삼성 이의섭 연구원은 CJ의 브라질 라이신 생산 법인 설립과 관련, 투자규모가 6천만 달러로 크지 않고 현재 과다 공급 상황에 있지만 라이신 시장이 연평균 8% 정도 성장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설비 증설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세계화를 위한 투자에서 기존의 강점을 가진 분야에 투자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목표가 8만30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라이콤, 방산·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실적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라이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원이다.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고 순이익은 6억원...

    2. 2

      'AI 공포'에 급락한 SW株…하루새 시총 3000억弗 증발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공룡’들 주가가 올 들어 맥을 못추고 있다. 인공지능(AI) 수혜는 커녕 역습에 시달리는 모양새다. 법률 검토나 재무관리 등 고부가가치 영역에서 전문 서비...

    3. 3

      '월가의 전설' 레이 달리오 "금은 여전히 좋은 투자처"

      “세계는 자본 전쟁 직전에 있으며, 금은 여전히 돈을 지키기에 가장 좋은 곳이다.”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 회장(사진)은 3일(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