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앨범 'G-style' 발표한 가수 길건 입력2006.04.03 01:55 수정2006.04.09 15: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첫 번째 앨범 'G-style'을 발표한 신인 가수 길건. 락과 힙합이 조화된 곡 '여왕개미'를 타이틀로 한 이 앨범에서 길건은 독특한 보이스와 흡입력있는 저음으로 파워풀한 음색을 들려주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쫀쿠 아니고 '두쫀코'"…맛도 건강도 잡은 'K-간식' 정체 [건강!톡] 최근 한 과일가게에 내걸린 홍보 문구가 눈길을 끌었다.품절 대란이라는 표지판 하단에는 최근 오픈런 인기를 구가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아니라 곶감이 두쫀코(두껍고 쫀득한 코리아간식)라는 설명과 함께 판매 중이었다... 2 카니발과 레몬, 세계 여행자들 이목 집중되는 남프랑스 코트다쥐르 축제 프랑스 관광청이 코트다쥐르의 겨울을 대표하는 두 가지 축제를 소개한다.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남프랑스에서는 2월 중순부터 3월 초까지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대규모 겨울 축제가 이어진다.153년 ... 3 아트페어의 백년지계, 현재의 컬렉터도 미래의 컬렉터도 모두 확보할 것! 아트페어는 결국 얼마나 많은 VIP 고객, 다시 말해 실제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컬렉터를 확보하고 있느냐의 싸움이다. 여기에 더해 장기적으로 잠재 고객을 얼마나 넓게 만들어갈 수 있느냐 역시 아트페어의 지속 가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