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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3년2개월만에 액면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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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이 지난 2002년 4월이후 처음으로 액면가인 5,000원을 넘어서면서 52주 신고가를 또 다시 경신했습니다. 오늘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북은행의 주가는 전날보다 30원 하락한 4,900원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상승세를 타면서 9시45분 현재 120원(2.43%) 상승한 5,05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북은행의 주가는 지난 2002년 4월23일 장중 한 때 5,250원을 기록한 이후 액면가를 밑돌아왔습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꾸준한 성과유지가 시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면서 "2분기 실적을 구체적으로 점치기 어렵지만 건전성과 당기순이익은 1분기와 비슷한 수주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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