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쎄븐, 34억 부동산 매각 입력2006.04.03 02:03 수정2006.04.03 02: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상장기업인 쓰리쎄븐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천안의 부동산을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금액은 34억3천만원이고, 장부가액은 6억8,500만원으로 27억원 이상의 매각차익이 발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 확보 늘리자"…탈달러 추진 속 생산량 확대에 사활 건 중국 [차이나 워치] 중국 정부가 금 생산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하면서 미국 달러화 의존도를 줄이려는 탈달러화 논의가 불붙으면서다. 금의 안전자산 지위가 부각되면서 자급자족 능력을 강화하겠다는 계산도 깔려... 2 방산업계 두 경쟁자가 손잡았다…한화-KAI 우주항공 MOU 국내 방산업계 경쟁관계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K-우주항공' 산업을 위해 파격적인 동맹을 맺었다. 우주항공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갖고 있는 미국 기업들과의 ... 3 해외서 K빼빼로 날았다…롯데웰푸드 역대 최대 年매출 기록 롯데웰푸드가 해외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6일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4조21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코코아 등 일부 원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