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통업체, 3분기 기대반 우려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통업체들은 3분기 경기가 2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그 기대감은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백화점과 할인점, 슈퍼마켓 등 전국 855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2005년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기전망지수는 104로 기준치인 100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전망지수는 소매유통업체들의 체감 경기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이 넘으면 이번 분기의 경기가 지난 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100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유통업체의 3분기 경기전망지수 104는 전분기에 비해 2포인트 낮은 수치로 이는 유통업체들의 경기호전 기대감이 다소 약화됐음을 반영한다고 대한상의는 분석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ADVERTISEMENT

    1. 1

      체험형 매장으로 불황 뚫는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대대적 리뉴얼

      롯데하이마트가 자사 최대 점포인 잠실점을 체험형·프리미엄 매장으로 재단장했다. 드론·기계식키보드 같은 취미형 상품부터 핫셀블라드, 데이코, 우녹스 등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한 곳에 모아 ...

    2. 2

      이찬진 "투자자 보호 노력, 증권사 핵심성과지표에 반영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0일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투자자 보호 노력이 핵심성과지표(KPI)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사 CEO 간담회를 개최...

    3. 3

      정부 "쿠팡 정보 유출 3000만개 이상…외부 전송 확인 안돼" [종합]

      쿠팡에서 전(前) 직원이 수개월 간 고객 개인정보에 무단 접근해 유출한 규모가 3367만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배송지 주소 등은 1억4800만여 차례 조회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수집된 정보가 외부 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