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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광양 레저시티 추진..2015년가지 841만평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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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과 남해안이 만나는 경남 하동과 전남 광양지역 일대에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레저타운 건설이 추진된다. 지난 3월 정부에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건설을 신청한 '하동-광양 국제컨소시엄'은 23일 과천 그레이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기업도시 건설을 승인할 경우 하동과 광양지역 총 841만평에 사업비 4조3700여억원을 투입,2015년까지 세계적 규모의 카지노와 국제경마장 골프장 영상산업단지 등이 있는 '메가 레저시티'를 건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국제컨소시엄은 1단계로 2006년부터 2012년까지 2조7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최고급 호텔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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