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시아나, 내달 기내 인터넷 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시아나항공이 기내 인터넷 서비스 명칭을 '아시아나 에어넷'으로 확정하고 다음달 28일 첫 선을 보입니다. '아시아나 에어넷'은 기내에서도 인터넷망을 통해 자유롭게 웹을 즐길 수 있다는 서비스로 인터넷 요금은 무제한 요금제일 경우 최소 15달러에서 최대 30달러, 종량제일 경우 기본요금 8~10달러에 30분 초과시 분당 0.25달러가 추가됩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