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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인도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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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가 인도시장 진출을 앞두고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일정으로 임직원들의 글로벌 경영마인드를 높이기 위해, ‘떠오르는 인도, 함께하는 모비스’라는 이름으로 인도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인도 첸나이 지역에 2007년까지 모듈공장을 준공하기 위해, 지난 6일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사전준비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현대모비스 장원준 전무는 "이번 행사는 현지 문화에 대한 빠른 적응력이 해외 사업진출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인식아래 임직원들의 인도의 다양한 문화 및 산업환경에 대한 사전 이해를 바탕으로 인도시장 진출을 성공으로 이끌겠다는 내부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중국과 미국에 모듈공장을 구축하고 있고, 내년에는 슬로바키아에도 모듈공장 설립할 계획이며 지금까지 이들 진출국가에 대한 문화행사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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