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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efing] 연예인은 벤처투자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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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2005년 6월25일자 기사 입니다 > 탤런트 가수 출신의 '주식부자'가 탄생할 조짐이다. 인기 탤런트 하지원씨가 스텍트럼DVD에 출자한 지 한 달 만에 12억원의 평가이익을 얻었다. 영화배우인 조재현씨는 디지탈디바이스 홍보이사로 일하면서 받은 스톡옵션을 행사, 3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가수 출신 이수만씨나 개그맨 출신인 주병진씨가 회사를 차린 뒤 직접 경영해서 큰 돈을 번 것과는 또 다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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