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제주 나인브릿지, 꿈나무 선수단 발족 입력2006.04.03 02:28 수정2006.04.03 02: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주 나인브릿지골프장이 꿈나무 선수단을 발족한다. 초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된 나인브릿지 꿈나무 선수단은 나인브릿지골프장 부설 잭니클라우스 골프아카데미 무료 레슨,퍼블릭코스뿐 아니라 회원제 코스 무료 사용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조현순 프로와 잭니클라우스아카데미 헤드프로 빌리 마틴 등이 강사로 나선다. ☎(064)793-9999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피겨 신지아 "다시 감 잡았다…伊 은반서 후회없이 연기" 김연아를 보고 스케이트화를 신은 수많은 ‘김연아 키즈’ 가운데 신지아(18·세화여고)는 “진짜 제2의 김연아가 될 재목”으로 꼽혔다. 그리고 신지아는 시니어 데... 2 "시즌 성적은 겨울에 결정…근력 키워 '힘의 저수지' 만들어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에게 동계 전지훈련은 단순한 ‘체력 보강’의 시간이 아니다. 시즌 내내 유지해야 할 힘과 스피드를 미리 끌어올리는, 말 그대로 1년 농사의 밑 작업이다. 지... 3 김성현, 소니오픈서…13위로 산뜻한 출발 2부 콘페리투어를 거쳐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김성현(사진)이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에서 공동 13위로 산뜻한 복귀전을 치렀다.김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