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위치정보산업 활성화 방안 추진 입력2006.04.03 02:28 수정2006.04.03 02: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보통신부가 오는 7월27일로 예정된 위치정보사업법의 발효를 계기로 별도의 위치정보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 관련산업을 측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산하 LBS(위치기반 서비스)협의회를 중심으로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별도의 포럼을 설치, 가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2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한경ESG] ESG 단신 한국과 독일이 대규모 재생에너지 보급과 전력망 안정성 확보라는 공통 과제에 대해 정책·기술·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지난 12월 2... 3 전력망 확충, 글로벌 경제성장의 핵심 변수됐다 [한경ESG] 블룸버그 뉴스글로벌 반도체 장비 산업의 핵심 기업 ‘ASML 홀딩 NV’(이하 ASML)는 네덜란드 경제는 물론 인공지능(AI)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만큼 핵심적 기업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