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이동통신..가입자 증가세 고무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일 한국투자증권 양종인 연구원은 이동통신업체들의 6월 가입자수 증가는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가입자 유치 경쟁이 완화된 가운데 6월 순증 가입자수는 14만6000명 늘었나는 등 상반기 이동통시 업체들의 가입자수는 연간 목표의 68.6%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규 서비스의 가입자 유치 효과가 돋보였다고 덧붙이고 번호 이동제로 업체간 ARPU(가입자당 매출) 격차는 축소됐으나 데이터 ARPU 격차는 여전하다고 평가했다. 정부 규제가 약화되고 가입자 유치 경쟁이 완화되면서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어 유선통신보다 이동통신이 선호되고 있다고 분석. SK텔레콤KTF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LG텔레콤은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도 뛰어넘었다…고액 자산가들 코스닥에 뭉칫돈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코스닥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집중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도 매수세가 몰렸다. 8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

    2. 2

      국민연금, 달러 비쌀 때 해외주식 더 샀다…외환당국과 엇박?

      국민연금이 지난 연말 이례적인 고환율 국면에서 평소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외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외환당국이 국민연금 해외투자 시 거시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문하는 가운데 되레 달러 수급 불균형을 키...

    3. 3

      한국 증시 시총, 독일 이어 대만도 제쳤다…세계 8위로

      대망의 '오천피'(코스피 5000)을 달성하는 등 연초부터 불장 랠리를 이어온 한국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이 최근 독일을 넘어선 데 이어 대만까지 추월했다.8일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