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문화재단, 대학생 등에 장학금 수여 입력2006.04.03 02:43 수정2006.04.09 1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유문화재단(이사장 유승지)은 5일 서울 신상동본사에서 '2005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에는 고등학생 6명,대학생 16명 등 22명의 학생에게 총 393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유유문화재단은 1973년 유유의 창업주인 고 유특한 회장이 설립했으며 지난 32년간 해마다 장학생을 선발해 학비를 지원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한양의 수도성곽’ 세계유산 등재 도전…유네스코 심사 절차 돌입 서울 한양도성과 북한산성, 탕춘대성을 아우르는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공식 심사 절차에 들어갔다. 서울시가 세계유산 등재에 도전하는 것은 조선 왕릉과 남한산성 등에 ... 2 "축의금 15만원 내야하나"...강남 고가 예식장 식대 인당 14만원 돌파 전국 결혼서비스 평균 비용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서울 강남권에서는 고가 예식장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부 고급 예식장의 1인당 식대가 14만 원대를 기록하면서 강남 지역의 '결... 3 쿠팡 개인정보 유출 ‘셀프 조사’ 의혹…로저스 대표 첫 경찰 출석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해롤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