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액면분할 서울증권 첫 거래서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증권이 액면분할 후 다시 거래를 시작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회사 주가는 5일 거래소시장에서 14.72%(120원) 오른 935원에 마감됐다. 서울증권은 2500원이던 액면가를 500원으로 분할한 뒤 기준가 815원에 재상장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서울증권의 상승세는 최근 증권업종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진 데다 액면분할로 거래가 정지되면서 상승장에서 소외받았다는 인식이 퍼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삼성생명, 삼전 주가 상승 긍정적…목표가 상향"-NH

      NH투자증권은 23일 삼성생명에 대해 업황 부진 속 삼성전자 등 계열사 지분가치가 크게 증가한 영향을 받았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1만3000원에서 25만2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

    2. 2

      "아이씨티케이, 해킹 방지법·주파수 재할당으로 매출 급증 기대"-하나

      하나투자증권은 아이씨티케이(ICTK)에 대해 올해 해킹 방지법과 주파수 재할당이 추진되면 통신사용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는 2만8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

    3. 3

      "삼성전자, 올 영업익 170조 전망…목표가 20만원으로 상향"-키움

      키움증권은 23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 170조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유악 연구원은 "올해 D램 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