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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이야기] 500원의 희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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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장애인 보장에 대한 지원은 증가하고 있지만 주거환경 개선 대책과 사업은 미미한 실정이다. 특히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등으로 장애를 입은 경우 기존의 주거환경과는 맞지 않아 고생이 심하다. 이런 장애인들을 돕고자 삼성화재 RC(리스크컨설턴트)들이 나섰다.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바꿔 주는 '500원의 희망선물'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 이번 프로젝트는 삼성화재 RC들이 보험판매 수당의 일부를 모아서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후원금은 삼성화재 RC들이 판매한 장기보험 계약 1건당 500원의 기금을 자발적으로 적립해서 마련한다. 지난 5월부터 삼성화재 RC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캠페인에는 지금까지 총 1만여명이 동참해 매달 2000만원 정도가 모금되고 있다. 이 금액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에 전달돼 매달 장애인 가정 두 곳을 구조개선하는데 쓰인다. 지원 대상은 등록 장애인이나 교통사고 후유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지원신청은 삼성화재 인터넷 홈페이지(www.samsungfire.com)를 통한 사연 공모,삼성화재 RC 및 장애인 유관단체 추천 등을 통해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월별로 주제를 정해 다양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삼성화재 RC들은 '아름다운 RC,존경받는 RC,함께 하는 RC'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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