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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폰서 섹션] (주)예스툴..'YESTOOL' 자체브랜드로 세계시장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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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기술력의 우수성이 입증되며 국산제품의 세계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 한가운데 자체 브랜드를 통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주)예스툴(대표 이정수 www.yestool.co.kr)이 있다. (주)예스툴은 외국 제품이 지배적이었던 시장구조에 토종 한국기술의 새바람을 일으킨 주인공으로 정평이 나있다. 1994년 설립되어 초경공구전문 제조업체로 급성장하여 인덱서블드릴, 초경드릴, 리머, 엔드밀 등 드릴 분야의 국내 유망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예스툴의 앞선 기술력은 기존의 인덱서블드릴을 개선하여 초고속 작업이 가능한 크루즈드릴(KRUZ Drill)의 개발을 이끌어냈다. 크루즈드릴(KRUZ Drill)의 경우 환경을 고려한 Oil-mist를 사용하는 MQL방식과 습식방식을 병행할 수 있는 최적의 툴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초고속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크루즈드릴(KRUZ Drill)은 몸체의 뛰어난 강성과 드릴날의 절삭성이 매우 우수하여 스틸 S45C의 경우 1분에 1,000mm/min, 주물의 경우 1,500mm/min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작업이 가능해 소비자의 큰 만족이 기대된다. 기술개발은 품질혁신으로 이어져 완벽한 품질확보를 통해 1급 정밀공장 인정업체, 수많은 기술특허 보유, ISO9001 인증 획득으로 100% 고객만족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주)예스툴은 국내시장의 맹주를 벗어나 해외 60여 개국 대리점 망을 통해 자사 제품을 "YES? 브랜드로 공급, 수출하고 있다. 국내 최초이자 세계 3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인덱서블드릴은 세계시장에서 유수의 Tool Maker들에 비해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주효하여 해외시장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는 드릴에 주력하고 있으나 드릴뿐 아니라 Total Tool Maker가 되는 것이 향후 목표임을 밝혔다. 이대표는 "토종 한국기술 경쟁력과 품질강화를 통해 양질의 제품 생산으로 반드시 세계적인 브랜드 ?YES?로 성장하기 위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한 기술개발로 세계에 우뚝 선 기업이 되겠다"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순수토종 공구기술의 역사를 창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031-493-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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