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삼성 베트남서 전략회의 입력2006.04.03 03:01 수정2006.04.09 17: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건희 삼성 회장은 베트남에서 전자 사장단 회의를 열고 국가별 특성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아시아 시장 지배력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특히 아시아 시장을 단순 생산기지에서 프리미엄 시장으로 전환해 아시아의 리딩 기업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도와 베트남 등 성장 잠재력이 큰 나라들의 우수 인재 확보에도 적극 나설 것을 주문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뷰웍스, 유럽 진단장비 업체와 디지털 슬라이드 스캐너 공급계약 체결 의료 및 산업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가 자사의 고성능 슬라이드 스캐너 ‘비스큐 DPS(VISQUE DPS)’를 유럽 주요 진단장비 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2 "외국인도 언어 장벽 없게"…배민, 3개 국어 지원 'K-배달' 문턱 낮춘다 배달의민족이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 지원을 시작한다. 그동안 한국어로만 이용할 수 있었던 'K-배달'서비스를 글로벌 사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 3 장원영 앞세우더니 '역대급 잭팟'…1조5000억 쓸어담았다 K뷰티 신흥 대표주자로 떠오른 에이피알이 지난해 매출 1조50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한 호실적이다.에이피알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이 1조5273억원으로 전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