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이선화 LPGA행 탄탄대로‥상금랭킹 1위 안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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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19·CJ)가 내년 미국LPGA투어 직행 티켓을 향해 질주했다.
이선화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올바니의 캐피털힐스GC(파71)에서 열린 미LPGA 2부투어 퓨처스투어 올바니퓨처스클래식(총상금 7만달러) 최종일 5언더파를 쳐 3라운드 합계 14언더파 199타(67·66·66)로 우승했다.
이선화는 우승상금 9800달러를 획득,시즌상금 4만484달러로 비드라 니라팟퐁폰(태국)을 따돌리고 투어 상금랭킹 1위에 올랐다.
퓨처스투어는 시즌상금 1∼5위까지 이듬해 미LPGA투어 전 경기 출전권을 부여한다.
박지은(26·나이키골프),로레나 오초아(멕시코) 등도 퓨처스투어를 거쳐 미LPGA투어에 입성한 선수들이다.
퓨처스투어는 올 시즌 6개 대회를 남긴 현재 이선화가 상금 1위,배경은(19·CJ)이 3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