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보 김규복 이사장 취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규복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8일 정식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직원들에게 e메일로 보낸 취임사에서 "최근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유동성 위기를 겪게 되면서 신보의 재정 운용과 경영에도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줄 것"이라며 "환골탈태의 자세로 변화의 압력을 기꺼이 수용해 전방위적인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통령 경제비서실,재무부 자금시장과장,재경부 금융정보분석원장,기획관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국 최대 전력망 경매 가격, 공급 부족 속 사상 최고치 기록 [원자재 포커스]

      미국 최대 전력 시장인 PJM 인터커넥션(PJM Interconnection)에서 발전소에 지급되는 전력 용량 대금이 17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3개 주를 아우르는 해당 지역에서 데이터센터를 중심으...

    2. 2

      AI 거품론 일축한 마이크론 "2026년 이후에도 메모리 부족 지속"

      미국 마이크론이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17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이날 파이낸셜타임즈(FT)가 오라클...

    3. 3

      부동산 쇼크에 분노 확산…"사다리 끊어졌다" 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세계적으로 주거비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과거 부동산은 경제 성장의 결과물이나 금리에 종속된 변수로 여겨졌다. 하지만 2020년대 중반 이후 부동산은 임금, 물가, 정치적 지형까지 뒤흔드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