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통화연결음 선물 입력2006.04.03 03:10 수정2006.04.09 17: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달부터 휴대폰 통화연결음을 누구에게나 선물할 수 있게 됐다. 선물받을 상대방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어느 곳에 가입하든 관계없다. 이동통신3사는 7월1일부터 통화연결음을 서로 호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연동시켰다. 휴대폰 이용자는 그동안 다른 이동통신사 가입자에게는 좋아하는 가요나 팝송 재즈 또는 각종 효과음 등을 선물할 수 없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대 여성'이 안부 묻는다…전국 최초 '독거노인 돌봄' 뭐길래 NHN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와플랫이 정선군에 'AI 생활지원사'를 공급한다.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도입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와플랫은 9일 정선군청&mid... 2 치킨집 '필수앱' 공장서도 쓰더니…"연간 180만원 지원" 픽플레이가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사노무 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에 나선다. 인사노무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을 영세 사업장에 공급해 근로자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픽플레이는 9일 출퇴근 인사관리 앱 ... 3 AI가 멋대로 보낸 문자…법적 책임은 어떻게?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