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전북은행 효율성 개선 노력 필요-중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한국투자증권 이준재 연구원은 전북은행에 대해 자산건전성은 개선되고 있으나 효율성 개선 노력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중립에 목표가 6400원 유지. 2분기 비교적 양호한 수준의 순익을 기록하고 자산 건선성도 개선되고 있으나 인센티브 지급 등으로 판관비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고비용 구조는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14% 수준의 자기자본이익률(ROE)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인 총자산순익률(ROA)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얘기 꺼내지도 마라'…남몰래 눈물 흘리는 개미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스피지수가 5300선 위로 뛰어오르면서 업종 간 온도차가 확연히 나타나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IT하드웨어 등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는 반면 내수를 대표하는 소비재, 건설, 헬스케어 등은 외면받고 있다....

    2. 2

      "7400만원 벌었어요" 개미들 '신바람'…주가 불붙은 회사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제주 드림타워' 운영사 롯데관광개발 주가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원화 약세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외국인이 늘어 카지노 실적이 개선되면서다. 하이롤러(고액 베팅 고객) 비중이 높아진 점...

    3. 3

      워시는 매? 주식·채권은 탐색전, 은 "모두 탈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미 중앙은행(Fed)의 신임 의장으로 상대적으로 '매파'로 꼽히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는 강세, 장기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최근 급등세로 변동성이 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