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efing] 모토로라 때문에‥ 입력2006.04.03 03:14 수정2006.04.09 17: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대폰 업체들이 '모토로라 쇼크'에 휩싸였다. 지난 2분기 삼성전자의 휴대폰 매출이 9%나 줄었고 LG전자는 휴대폰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반면 모토로라의 휴대폰 매출은 24%나 급증,삼성전자를 추월했다. 한국 업체들이 잃어버린 시장을 고스란히 모토로라가 가져간 셈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2월11일까지 카톡 '이것' 꼭 끄세요" 공포 확산…카카오 "가짜뉴스" [테크로그] "2월11일까지 카카오톡 '이 기능' 안 끄면 개인정보 다 털립니다. 부모님께도 알려주세요."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이 같은 내용이 확산하고 있다. 관련 영상들 합산 조회수가 200만회를 훌쩍 넘겼고... 2 에스디바이오센서, 의료·산업용 분석기기 전문기업 아스타 경영권 인수 체외진단 전문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의료·산업용 분석기기 전문기업 아스타의 경영권을 인수했다.에스디바이오센서는 아스타의 지분을 27.2% 확보하고 경영권을 인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인수는 딥테크 ... 3 5년간 의대생 3342명 늘린다…의사 반발에 증원폭 쪼그라들어 내년부터 비수도권 의과대학이 5년간 총 3342명의 의사를 추가로 양성한다.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가 2040년 최대 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 것과 비교하면 크게 축소된 규모다. 교육부는 대학별 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