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대구은행 중립-우리·기업은행 선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일 우리투자증권 조병문 연구원은 대구은행에 대해 중립 의견을 유지하고 지방은행보다 우리금융기업은행을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의 2분기 순익이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으나 예상치와 유사한 수준이었다고 평가하고 성장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있어 향후 밸류에이션 매력이 발생하는 시점에 투자의견을 재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대구은행 PBR이 1.2배로 우리금융과 기업은행을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대구은행의 하반기 상대수익률이 이들 저평가 종목들보다 더 낮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풀이했다. 우리금융과 기업은행의 경우 향후 경기 회복이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레버리지 효과도 지방은행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전·하닉, 이제 떨어질 때도 됐다"‥반도체 인버스 ETN도 나온다

      그동안 코스피 강세장을 이끌어온 반도체주의 하락 가능성에 베팅하는 금융상품이 등장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장기간 시장을 주도해온 만큼 조만간 조정이 있을 수 있다는 인식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2. 2

      HD현대중공업, 4816억원 규모 유조선·화학제품운반선 수주

      HD현대중공업이 지난 19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4816억원 규모의 일감을 따냈다고 20일 공시했다.계약대상은 15만7000재화중량톤수(DWT) 원유운반석 2척과 11만5000 DWT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

    3. 3

      코스피, 외국인 1.5조 매물폭탄에도 약보합…코스닥은 강세

      코스피가 약보합세다.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1조5000억원에 가까운 매물 폭탄을 던지고 있지만,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이 와중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은 1%대 강세를 보이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