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글과컴퓨터, 상반기 매출 창사 이래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글과컴퓨터가 90년 회사 설립 이래 상반기 최대의 매출 실적을 올렸습니다. 한컴의 올 상반기 매출액은 190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창사 이래 15년간 상반기 매출로는 최대 실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매출 신기록은 기존의 상반기 매출 실적으로 최대였던 99년의 180억원 보다 10억원이 늘어난 실적입니다. 한컴의 백종진 사장은“주력제품인'아래아한글'과 '한컴 오피스'가 원래 계획대로 목표치를 달성했고 지난해부터 매출이 가시화된 '리눅스’사업도 전년대비 3배가 넘는 매출을 올린 것에 기인한다.”고 실적 증가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컴은 하반기 매출실적과 관련, 기존 제품의 매출 외에도 세계시장에 런칭한 'Thinkfree Office 3.0' 의 매출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매출목표인 4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컴은 Thinkfree Office는 해외출시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매출 및 사업 제휴가 잇따르고 있어 이같은 전망을 뒷받침해주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컴의 올해 목표는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 경상이익 50억원입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3% 웃돈 3년물 금리…환율이 관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 언급과 일본은행(BOJ)의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에 따라 지난주 국고채 금리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안정세를 나타낼 경우 채권시장에 강세 요인으로 ...

    2. 2

      '글로벌 PEF' 베인캐피탈…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이 스포츠 의류 브랜드 안다르의 모회사 에코마케팅에 대한 2차 공개매수에 나선다. 상장폐지를 위한 추가 공개매수다.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3. 3

      "10년 버티면 상속세 0원?"…'꼼수' 베이커리 카페에 칼 빼들었다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상속세를 줄이기 위한 편법 수단으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국세청이 운영 실태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개업이 급증한 서울, 경기도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위주로 살펴보고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