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즐거운 바캉스]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자외선은 노화를 앞당기고 피부 탄력을 감소시키는 피부의 가장 무서운 적이다. 여름을 앞두고 무엇보다 신경써야 할 것은 바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보통 일상 생활에선 SPF(자외선B 차단지수) 기준 15∼30 정도로도 충분하지만 해변에서의 장시간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SPF 30~50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생활자외선인 자외선 A도 함께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는 게 좋다. 일상 생활시엔 PA ++ 정도를 권장하지만 레저 활동시엔 PA +++인 제품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태평양 '라네즈'는 목에 걸 수 있도록 디자인돼 휴대하기 간편한 '라네즈 선블록 레포츠'(SPF 50+·PA+++)를 내놓았다. 대한민국 10대 신기술로 선정된 자외선 차단용 콜로이드 복합 신 소재 '스캐더'가 적용돼 피부 부작용을 없앴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제품을 바를 때 사방으로 물방울이 번지는 듯한 효과를 나타내는 '워터 스플래시' 현상으로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하고 실리카 파우더(구멍이 여러개 뚫린 파우더)가 과다한 피지까지 잡아줘 번들거리지 않는다고.40㎖ 용량에 1만3000원선이다. 선케어 전문 브랜드 '니베아선'에선 '니베아선 페이스 선블록 화이트닝 크림'(SPF 50·PA +++)을 추천한다. 니베아선이 독자 개발한 자외선 필터 시스템에 더해 미백 효과가 우수한 감초추출물까지 들어 있어 자외선 차단과 함께 피부 미백 기능까지 갖춘 2중 기능성 제품이다. 50㎖에 1만7000원이다. 민감한 피부의 어린이용 자외선 차단제도 나와 있다. '니베아선 어린이용 선 로션 스프레이'(SPF 30·PA ++)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총 타입의 스프레이 자외선 차단제로 분사시 밝은 블루 그린색상의 차단성분이 나와 몸 구석구석 제대로 발려졌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좋다. 150㎖에 1만6000원이다.

    ADVERTISEMENT

    1.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