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올빼시 쇼핑객 북적 입력2006.04.03 03:22 수정2006.04.09 1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본격적인 삼복더위가 계속되자 서울 동대문 명동 등 쇼핑가는 심야 고객들로 붐비고 있다. 24일 밤 11시가 넘은 시간에 동대문 패션타운 주변 야시장에서 올빼미 쇼핑객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비트코인, 1억도 위태…'코인 겨울' 오나 비트코인이 국내에서 1억원 선까지 떨어졌다. 2024년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단기 조정이라는 해석과 구조적 약세 진입이라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5일 국내 암호화폐거... 2 배달의민족·기후부, 전기 이륜차 확대 맞손…"2035년 60% 목표"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손잡고 배달용 전기 이륜차 확대에 나선다.우아한형제들은 경기 하남시에 있는 배민라이더스쿨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급 활성화 업무협... 3 삼성, AI로 바람 조절하는 에어컨 출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냉방 성능을 높이고 디자인을 개선한 무풍 에어컨 신제품(사진)을 선보였다. 무풍 에어컨은 삼성전자가 10년 전 세계 최초로 출시한 제품으로 다른 에어컨과 달리 인공적인 바람이 거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