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TX엔진 목표가 41% 상향..삼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이 STX엔진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25일 삼성 송준덕 연구원은 STX엔진에 대해 올새 상반기 수주가 규모와 이익률 면에서 예상을 상회하고 있어 올해 수주 전망치를 기존 1조원에서 1조2000억원으로 올려 잡는다고 밝혔다. 또 100% 자회사인 엔파코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점도 긍정 요소로 꼽았다. 송 연구원은 이익 모멘텀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해 적어도 2007년까지 성장하는 상승 사이클을 예상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가운데 목표가를 1만6600원에서 2만3400원으로 수정.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닥 대장주' 믿고 투자했는데 어쩌나…투자자들 '멘붕' [돈앤톡]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미국 머크(MSD)사로부터 받기로 로열티 비율이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친 점이 드러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투자자 사이에선 증시 안팎에서 과도한 기대가 형성되는데도 방관한 알테오젠에 대한...

    2. 2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3. 3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