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나무로 만든 비치백입니다' 입력2006.04.03 03:26 수정2006.04.09 17: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6일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 고객들이 열대 야자 나무인 라피아(RAFFIA)로 만든 비치백을 보고 있다.'라피아' 에서 채취한 섬유는 수분에 대하여 신축성이 작기 때문에 편물을 만드는데 널리 사용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팀홀튼 "프리미엄 전략 유지…연내 매장수 2배로 늘린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올해까지 매장 수를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 진출 3년 차를 맞아 매장을 50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팀홀튼을 운영하는 BKR의 안태열... 2 프랜차이즈 창업, 이제 생존율 보고 고른다…위약금·PEF 소유도 공개 이제 프랜차이즈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점주들은 가맹점이 얼마나 오래 살아남았는지, 중도 해지 시 위약금이 얼마나 되는지, 사모펀드가 소유한 브랜드인지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복잡하고 길기만 했던 가맹사업 ... 3 '돈 싫어하는 사람 없다'…금값 오르자 돌변한 기업들 최근 금값이 폭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제약업체들이 장기근속 포상을 금 대신 현금으로 교체하고 있다.2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그동안 장기근속 포상으로 금을 선물했지만 올해부터 현금 축하금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