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교부, 새 자동차번호판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내년 11월1일부터 보급될 예정인 긴 가로형 새 자동차 번호판에 색을 넣어 세련된 디자인으로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월부터 경찰차에 부착해 시범운행하던 자동차 번호판에 대해서는 84%가 긴 규격으로의 변경을 찬성했으나, 색상과 글씨체는 66%가 보완을 요구했습니다. 건교부는 이에 따라 흰색 바탕에 옅은 분홍을 가미하고, 검정글자도 보라색 빛이 나도록 하는 새로운 번호판을 제시했습니다. 새 자동차 번호판에 대해 7월말 2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뒤, 9월말 최종 확정할 방침이며 범퍼와 무인카메라 개발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해 내년 11월1일부터 새 번호판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속보] 비트코인 4% 급락…7만6000달러도 붕괴

      [속보] 비트코인 4% 급락…7만6000달러도 붕괴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노란우산공제 회원에 리조트 이용·경영자문 등 서비스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리조트 예약신청 등 다양한 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우선 소기업·소상공인들이 고향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휴식을 ...

    3. 3

      "쿠팡 게 섯거라"...칼 갈은 11번가 '무료반품' 서비스 도입

      11번가가 '탈팡족'을 겨냥해 자체 배송서비스 슈팅배송에 무료반품·교환 서비스를 시작한다. 쿠팡 로켓배송과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해 쿠팡 이탈자들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11번가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