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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산업진흥재단, 러시아와 로봇기술 개발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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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산업진흥재단은 최근 러시아 국립바우만 공과대학과 로봇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우만 공과대학은 핵발전소와 제트여객기,미르 우주정거장 등의 사업을 주도한 과학자를 배출한 세계 유수의 공대다. 재단측은 이번 협약으로 로봇산업을 차세대 지역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부천의 로봇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은 이 밖에 러시아의 국립과학센터,계측기 전문대학 등과도 기술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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