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장 경매 대형화.. 이어지는 불황 탓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원 경매에 부쳐지는 공장의 덩치가 점차 대형화되고 있다. 작년부터 이어진 불황이 작은 기업에 이어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마저 쓰러뜨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8일 부동산경매정보제공업체 지지옥션(www.ggi.co.kr)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말까지 경매에 신규로 부쳐진(28-31일 예정 물건 포함) 공장은 총 1천385개로 작년 동기(1천384개)와 비슷하다. 하지만 건당 평균 감정가는 12억9천만원으로 작년 동기(10억3천만원)보다 25%나 증가해 그 규모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보름 만에 2억 '껑충'…헬리오시티 국평 31억 뚫었다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소재 9510가구 단지인 '헬리오시티'에서 국민 평형으로 불리는 전용 84㎡가 31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헬리오시티'...

    2. 2

      "보증금 3억·월 150만원"…청소까지 해주는 '임대주택' 정체 [프리미엄 콘텐츠-집 100세 시대]

      정부가 중산층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장기 임대주택 모델인 ‘실버스테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월 거주비 등이 비싼 민간 실버타운과 저소득층 위주의 복지주택 사이에서 선택지를 찾지 못하는 수요자...

    3. 3

      '17억 집' 사려던 직장인, 대출 알아보다가…"너무 놀랐네요"

      "매매가가 15억원이 넘는데 대출이 4억원 이상 나온다고요?"직장인 A씨는 최근 서울의 한 아파트 매수를 앞두고 깜짝 놀랐습니다. A씨가 매수하기로 마음을 정한 아파트의 매매가는 17억7000만원으로, 10&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