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분기매출 1천억 첫 돌파 입력2006.04.03 03:31 수정2006.04.09 17: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한양행은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유한양행은 2.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35억원과 1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49%가 늘었습니다.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275억원과 235억원을 기록, 32%와 68%가 증가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동산→주식 '머니무브' 어느 정도길래…대출 현실에 깜짝 정부의 강력한 대출규제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2년9개월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주식 관련 대출 등 기타대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전체 대출 증가폭은 전분기에 비해 크게 낮아지지는 ... 2 보람컨벤션,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MOU 체결 보람그룹의 MICE 계열사 보람컨벤션은 현대글로비스울산지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조합원 및 직계가족을 위한 고품격 연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측간 상호신뢰를 통한 지속가능한... 3 [포토] 제28대 장민영 IBK 기업은행장 취임식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날 장 행장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이 돼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겠다"며 "2030년까지 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