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108.3억 VDSL 장비 일본 수출 입력2006.04.03 03:31 수정2006.04.09 17: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8일 다산네트웍스는 일본 솔리톤 시스템즈와 108억3481만원(엔화 11억8500만엔) 규모의 IP-VDSL 100Mbps급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12.3% 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10월말까지.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나증권, 개인연금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 하나증권은 개인연금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를 6월3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에 처음 가입하는 손님뿐 아니라, 기존 ... 2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대신파이낸셜그룹 후원한 '헤리티지 라운지' 개관 대신증권은 서울대 중앙도서관 관정관 리모델링을 통해 조성된 ‘대신파이낸셜그룹-서울대 헤리티지 라운지’가 지난 9일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개관식 행사에선 유홍림 서울대 총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3 [속보]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상승 출발…5350선 회복 코스피지수가 10일 장 초반 1% 넘게 올라 5350선을 회복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수익성 우려를 딛고 회복세를 이어감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