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조선주 LNG선 수주계약에 강세 입력2006.04.03 03:37 수정2006.04.09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형조선주가 LNG선 수주계약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일 오후 2시25분 현재 삼성중공업이 10%넘게 급등하며 1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이 6.70% 상승중이며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일 오르는 기업대출 금리…'생산적 금융' 복병으로 부상 은행권 기업대출 금리가 지난 7개월 새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지면서 국고채를 비롯한 국내 채권 금리가 일제히 오른 결과다. 정부가 가계대출 중심의 은행권 대출을 기업대출로 전환하는 ... 2 서플러스글로벌, 2월 세미콘 코리아서 '세미마켓' 전략 공개 반도체 중고 장비 전문 업체 서플러스글로벌이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코리아2026(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3 재도약 시동 건 K뷰티 1세대 '투톱' 1세대 K뷰티 ‘투톱’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반격 태세에 돌입했다. 상장 3년 만에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에이피알, 국내 뷰티 ‘인수합병(M&A) 큰 손’으로 떠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