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방송 '한국문학' 10부작 방영 입력2006.04.03 03:47 수정2006.04.09 17: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리랑국제방송은 7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20분 '영상으로 만나는 한국문학' 10부작을 방영한다. 1990년대 이후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은 '젊은 작가들의 작품' 위주로 선정했다. 공지영 이성복 전경린 윤대녕 하성란 성석제 등 소설가와 시인의 목소리를 담았다. 프로그램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으로 번역돼 세계 각국에 소개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설연휴 극장 갈 맛 나네…'휴민트' vs '왕과 사는 남자' 쌍두마차 "구교환이 출연한 '만약에 우리'와 '신의 악단' 등의 작품이 만들어 줬기 때문에 뒤에 개봉하는 영화들도 관심을 받는 것 같아요. 영화가 각자 가지고 있는 미덕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야 한... 2 [포토] 걸그룹 엔믹스(NMIXX)와 함께 줌바(Zumba) 안무 피트니스 브랜드 줌바(Zumba) 클래스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공간 920’에서 열려 걸그룹 엔믹스(NMIXX)와 참석자들이 줌바 안무를 즐기고 있다. 줌바는 국내 인기 걸그룹 엔... 3 SBS, 틱톡 크리에이터 초청…"이게 K콘텐츠입니다" SBS와 틱톡이 국내외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K-콘텐츠 미디어트립(K-Contents Media Trip)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초 SBS가 틱톡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SBS 드라... ADVERTISEMENT